(사진 출저 :네이버지식백과)

 

대관령에 있는 대관령삼양목장!

사계절 내내 가도 좋은곳이고, 또 지금같은 봄에는

싱그러운 초록빛 녹음을 즐기기 좋은 곳이라고 해요!

 

저는 아직 한번도 가보지 않았는데

갔다온분 말로는 날씨도 따뜻해서 산책하기도 좋았다고 하시더라구요

 

젖소 방목을 해서 젖소가 풀뜯어 먹는 모습도 구경할 수 있구요!

 

(사진 출저 :두산백과)

 

또 양 먹이주기나 타조 먹이주기 체험도 일년내내 할 수 있다고 하네요~

홈페이지 들어가본까 양몰이 공연도 시작한다는데 궁금하네요 ㅎㅎ

또 동양최대라는 타이틀 답게 목장이 엄~~~~~청 크기 때문에

젖소를 방목해놔도 1년동안 젖소의 발길도 못닿는 곳도 있다고 해요!

 

또 목책로도 있어서 산책하기도 좋은데요

셔틀버스로도 목장을 관광할 수 있고, 또 직접 걸어서도 가능하다네요

 

(사진 출저 :두산백과)

 

목책로중에 동해전망대가 있는데 여기선 동해의 장관을 모두 볼 수 있다고 하더라구요!

얼마나 장관일지 ㅎㅎ

 

 

다양한 드라마, 영화 촬영지로도 많이 이용됐기 때문에 구경하는 재미도 쏠쏠하고

또 워낙 잘 조성되어있기 때문에 여러가지 체험하기도 좋다고 하더라구요

 

 

 

어딘지는 모르지만 강원도의 풍경

강원도 2013.03.11 10:28 Posted by 노보크석민

차를 타면 흔히 볼수 있는 모습이지만

 

강원도에서 만큼은 정말 아름답네요

 

이 장소들을 모두 안다면 다 가보고 싶을정도로 아름답고 예쁘네요

 

 

 

 

 

흔히 볼수 있는 배추밭입니다

 

하지만 강원도의 배추밭은 무슨 동화속의 한 장면 처럼 너무 아름답네요

 

 

 

 

 

 

강원도 밥하늘의 풍경입니다

 

사진작가의 기술도 있겠지만 진짜 아름답네요

 

 

 

 

 

 

 

 

 

강원도의 양떼 목장이라고 하는데

 

이 사진은 마치 그림을 보는것처럼 색감이 정말 예쁘네요

 

여긴 장소를 알았으니 가봐야겠어요

 

 

 

 

 

 

강원도 동해바다의 풍경입니다

 

원래 강원도의 바다는 아름답기로 유명한 곳이라서 그런지

 

이 사진한장에서도 아름다움이 느껴지네요

 

 

 

 

 

아파트와 함께 이런 아름다운 풍경이 공존한다는데 믿어지지 않을만큼

 

아름답네요~!!

 

 

 

 

 

 

 

강원도의 인기 레저 스포츠 페러글라이딩입니다

 

날씨좋은날 페러글라이딩 하는 모습을 담으면

 

왠지 더 아름다울것 같네요

 

저 하늘위에서 보는 강원도이 풍경은 얼마나 아름다울까요?

 

 

 

 

 

파릇파릇한 숲의 초록색을 보니 마음이 편안해지네요

 

아... 지긋지긋한 일상을 버리고 당장 달려가고 싶어집니다

 

 

 

 

 

 

 

강원도의 겨울은 엄청 춥지만

 

겨울 풍경또한 예술인 곳입니다

 

 

 

 

 

 

 

 

 

사진 기술이 좋은건지... 사진마다 한폭의 풍경화 같네요

 

진짜 아름답습니다 ㅋㅋ

 

 

 

 

 

해바라기 꽃밭인데 아....진짜 엄청나게 많은 해바라기들이

 

보이시나요??ㅋㅋ

 

 

 

 

 

 

사진이라고는 믿기지 않을만큼 색감이나 풍경들이 너무 아름답네요

 

기회가 된다면 강워도 구석구석을 누비며 여행하고 싶어졌어요

 

 

 

강원도 영월 여름철 래프팅

강원도 2013.02.25 10:28 Posted by 노보크석민

 

 

요즘들어 자꾸 여름 여행지가 떠오르내요

 

날씨가 많이 풀려서 그런지 빨리 여름여행이 가고 싶어지는 요즘입니다

 

오늘은 래프팅으로 유명한 강원도 영월이 떠오르네요

 

작년 여름 2번이나 래프팅하러 갔다왔던데 생각 나네요 물속이 시원하고 급류도 있어서

 

진짜 신났었습니다 올여름에도 갈수 있는 기회가 있겠죠??

 

 

 

 

 

 

우리나라에서 래프팅 장소로 손꼽히는 강원도 영월 그 이유는 어렵지 않은 에프팅 코스와 주변 경치때문이 아닐까 싶습니다

 

래프팅 하면서 동강의 경치도 즐기고 1시간~1시간 반 정도의 코스가 생각보다 짧더라구요

 

 

 

 

 

날씨좋고 수심이 깊을때는 절벽에서 다이빙도 해볼수 있는 기회가..

 

근데 위험해서 요즘에는 이런걸 불법이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작년에 갔을때 좀 아쉽더라구요

 

 

 

 

래프팅하면 또 빠트리는 재미? 그래서 구명조끼는 무조건 필수!!

 

특히 여성분들을 강사가 많이 떨어트리기 때문에

 

그럴때는 힘으로 버티면 다칠수 있어요 그냥 빠져주시는게 좋습니다ㅋ

 

제 와이프도 물 많이 먹었다죠....

 

 

 

 

어르신들이 단체로와서 레프팅하는 모습이 종종 보이더라구요

 

연세가 있으신데도 레저를 즐기시는 모습이 참 보기 좋았습니다

 

 

 

 

 

올 여름에는 참 가보고 싶은 곳이 벌써 이렇게나 많이 생겨버렸네요

 

역시 대한민국은 가볼곳이 정말 많은 곳입니다

 

갔다와서도 또 생각 나게 하는 묘한 매력이 있는것 같아요

 

올여름에는 해외여행이 아닌 국내여행을 좀 많이 다니게 될것 같습니다

눈하면 강원도 태백

강원도 2013.02.13 15:48 Posted by 노보크석민

 

 

 

 

겨울산 하면 바로 강원도 태백산을 빼 놓을 수 없습니다 요즘 날씨가 많이 풀렸긴하도 간간히 눈이 내리고 있습니다

 

태백산은 우리나라가 한창 개발도상국일 때 우리나라 석탄산업의 요람이었던 곳입니다.

 

하지만 이제 40여개가 넘던 탄광들은 모두 문을 닫았고 겨우 한두 개만 남게 되자 국가기간산업의 원동력이 되었던 석탄의 역할과

 

그 역사적 사실들을 기념하고 한 곳에 모아 체계적으로 전시, 역사적 교육의 학습장으로 활용했고 자연스럽게 석탄박물관이 건립되어

 

일반에 오늘날까지 공개되고 있다. 우리들에게 경제발전의 원동력이었던 잊혀져가는 석탄에 대한 기억을 되새기고 석탄산업의 쇠퇴로

 

 인한 지역경제의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건설되어 학생들에게는 중요한 역사 학습의 장이되고 있습니다.

 

 

 

 

이밖에도 백두대간의 중추인 금대봉의 하부능선 해발고도에 자리 잡은 지방기념물 제39호 용연동굴은 전국 최고지대의

 

동굴로서 길이 843m로 다양한 석순과, 종유석, 석주, 등 동굴이 갖춰야 할 것은 다가지고 있는 신비한 자연 석회동굴입니다.

 

특히 동굴 중앙내부에 있는 길이 130m의 대형광장과 리듬분수는 자연 생성물들과 드물게 잘 어울려 신비로운 경관을

 

연출 하고 있습니다
동굴안에 서식하는 생물로는 관박쥐, 장님 새우등 12종이 서식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져 그 신비감을 더해주는데

 

이밖에도 주차장에서 동굴입구까지 1.1km에 운행되고 있는 낭만의 용연열차와 용연동굴 → 금대봉→ 한강 발원지 검룡소를 잇는

 

3.1km의 백두대간 자연생태 등산로 까지 태백산의 진수를 체험할 수 있는 최고의 지역입니다.

 

 

 

 

이곳 태백까지 왔다면 꼭 들러야하는 곳이 지역의 명소가 한군데 더 있는데, 낙동강의 발원지라고 하는 황지연못입니.

 

의례 연못이면 깊은 산골 그 어딘가에 있을법하지만 시내 한복판에 자리 잡은 특이한 연못입니다.

 

그래서인지 이 연못에 얽힌 전설도 재미있습니다. 그 전설은  

 

옛날 한 노승이 연못의 자리였던 이곳 황부자의 집으로 시주를 받으러 왔는데, 황부자는 시주 대신 쇠똥을 퍼준 것입니다.

 

이것을 본 며느리가 노승에게 시아버지의 잘못을 빌며 쇠똥을 털고 쌀 한 바가지를 시주하자, 노승은 "이 집의 운이 다했다며 살려면

 

자신을 따르라고 했습니다. 하지만 절대로 뒤를 돌아보아서는 안된다고 하셨습니다.

 

며느리가 뒤를 따라가다 갑자기 뇌성벽력이 치며 천지가 무너지는 소리에 돌아보자 황부잣집은

 

이내 땅 속으로 꺼져 큰 연못이 되어,  버렸다는 전설입니다. 왠지 성경에서 나오는 소돔과 고모라의 얘기와 비슷하네요

 

 

 

 

 

또 강원도 일대에서는 눈을 테마로 한 눈축제가 열리기 때문에 겨울이 되면 강원도를 찾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지난 95년부터 축제를 개최해 벌써 20회를 맞으며 관광객 유입에 한창입니다

 

어린이들의 동심의 세계를 더 섬세하게 펼쳐줄뿐아니라 연인들이나 나이든 중년부부들에게도 즐길수 있는 축제입니다

 

또 당일 여행이 가능하기 때문에 바쁜 일상생활속에서 편안한 안정을 찾고 싶을때 겨울을 이용해서 가보시는 것도 좋으실것 같습니다

 

점점 늘어나는 관광객 덕분에 매년 행사규모가 커지고 있다고 하니 그만큼 볼거리가 정말 다양하다는 거겠죠?

 

서울을 기준으로 청량리역에서 거의 매 시간마다 풀발하는 코레일을 이용한다면 축제현장으로 바로 이동할수 있고 그밖에 자가용으로는

 

경인, 중부, 경부고속도로를 이용해서 영월을 지나 사북을 거쳐 30분정도 더 가면 태백산도립공원에 도착할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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