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타에듀 모의고사등급컷 실시간으로 확인

해외 2013.06.05 14:05 Posted by 노보크석민

 

 

비타에듀 모의고사등급컷 실시간으로 확인

 

 

지금쯤 영어시험이 한창이겠네요!

반수생인 전.. 6월 모의고사 신청못해서 그냥 이따가 시험 끝나고 시험지 올라오면 인쇄해서 혼자 보려고 하는데요

자꾸 신경쓰여서 그런지 계속 비타에듀 모의고사등급컷 떴나 안떴나 계속 새로고침하고 있네요

 

 

 

인강을 들으려고 홈페이지 접속했다가 지금 모의고사등급컷 뜨는 페이지를 몇번 새로고침 했는지 ㅎㅎ

비타에듀에서는 다른 사이트들처럼 역시 등급컷이라던지, 성적 분석같은 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는데요

원패스 서비스로 빨리, 그리고 간편하게 모의고사 후의 모든 일 (채점부터 오답노트까지)을 할 수 있어서 좋더라구요

 

 

 

 

아무튼 전 지금 비타에듀 모의고사등급컷이 빨리 업데이트 되었음 좋겠어요 그러나 현실은 아직도

영어시험도 끝나지 않았다는ㅋ

저도 일찍 모의고사 신청해놨으면 실시간으로 채점해서 점수 썼을텐데 좀 아쉽네요

 

 

이따 밤이 되면 전 시험지를 모두 풀고

채점서비스로 채점을 하고, 비타에듀 모의고사등급컷이 뜨면 그걸 보면서 대충 등급을 가늠하고

성적분석서비스로 성적 분석을 해보고 오답노트 보면서 열심히 해설강의를 듣겠죠?

 

해설강의도 실시간으로 시험 끝나고 몇시간 안있다가 저녁쯔음엔 거의다 업데이트 되기 때문에

사탐 과탐 보고, 더 본다면 제 2외국어까지 보고 저녁 먹고 한숨 돌리고 나면

이제 채점과 해설강의를 보게 되겠죠?

 

 

 

 

아마 영어까지 보고 나면 모의평가 이야기 방에서 시험 본 학생들이 어려웠다, 쉬웠다 이야기를 많이 나눌텐데 궁금해요

 

아까 기사 보니까 국어는 A형은 지난해 수능이랑 난이도가 비슷했고,

B형은 좀 더 어려웠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수학은 A형은 작년 수능보단 쉬웠고, B형은 어려웠다고 하더라구요

 

역시 B형이 기본적으로 어려운가봐요

비타에듀 모의고사등급컷 이따 뜨면 알겠지만 B형 등급컷이 어려우니 A형보단 등급 원점수가 좀 더 낮긴 하겠네요!

 

이번 6월 모의고사가 개정 수능 이후에 첫 평가원 모의고사기 때문에

아마 더 긴장하고 또 9월까지 가장 분석을 철저하게 마쳐놔야할 중요한 시험이라서

저도 긴장되서 죽겠네요

 

이제 저도 마음을 잡고 제 공부 좀 하다가 이따 시험 끝나면 다시 비타에듀 모의고사등급컷 보러 가봐야겠어요

 

다들 화이팅입니다 ㅎ

 

비타에듀 모의고사등급컷 확인하기 >>>> 

 

최악의 여행 관광지

해외 2013.03.21 10:50 Posted by 노보크석민

최악의 여행 관광지

 

 

 

해외여행 관광지 중 가장 최악의 관광지라고 합니다

 

얼마나 최악이길래 가지 말라는건지....흠....

 

일단 한번 알아 보겠습니다 ㅋㅋ

 

 

 

 

 

폭포는 정말 예쁘지만 사람들이 많아도 너~~~~무 많다고 합니다

 

그리고 가이드들이 계속 팁을 요구하기도 하고 시장에서는 값비산 물품들 밖에

 

안판다고 하더군요.... 폭포는 아름답지만 관광객들을 위한 배려는 제로라고 합니다

 

 

 

 

 

중국인 관광객들을 위해 만들어졌다는 그타의 거리입니다

 

2004년에 만들어졌다고 하는데 편하게 쉴곳도 없고 그냥 유명한 스타 동상 앞에서

 

사진찍는것 말고는 딱히 할게 없다고 하네요

 

 

 

 

엄청나게 큰 TV속의 광고와 유명한 매장들이 가득한 타임스퀘어

 

쇼핑을 즐기러 가는게 아니라면 관광지로는 볼만한건 없을 것 같습니다

 

여성들에세는 쇼핑 관광지로 괜찮을것 같긴 하네요

 

 

 

 

중국의 최고 번화가라고 합니다 하지만 처음 만들어진 의도는 역사 때문이라고

 

하지만 역사라고 해봤자 손꼽히는 오래된 상점 몇군대 밖에 없다고 합니다

 

즉... 그냥 여기도 쇼핑거리라고 생각하면 될것 같습니다

 

 

 

 

런던 관광지중 꽤 인기 있는 곳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볼만한 유물이나 유품들이 그리 많지 않다고 합니다

 

그저 군복을 입은 채 피흘리는 마네킹이나 구시대적 스킬로 만든 재현 마네킹들이

 

거의 대부분이라고 하네요

 

 

 

 

관광객들이 주로 찾는 수산시장이라고 합니다

 

과거에는 배위에서 국수를 사 먹는다던가 질 높은 전통용품을 살수 있는 곳으로

 

인기가 많았었지만 이제는 비아그라와 같은 불법 제품을 파는곳으로 하락했습니다

 

여기보다는 인위적으로 만들어진 무앙보란의 수산시장이 훨씬더 볼거리도 많고

 

재밌는 곳이라고 합니다

 

 

 

 

엄청나게 끔찍한 교통환경과 기차가 지나다니는 철도 또 눈앞에 보이는 광고판들과 도쿄타워..

 

그닥 관광할만한 곳은 아니라고 합니다

 

 

 

 

 

이탈리아의 역사깊은 건축물이지만 그냥 기울어진 건물을 보며

 

사진을 찍는것이 끝... 다른 재미와 즐거움은 없다고 합니다

 

 

 

 

할리우드처럼 세계 최고의 인도 배우들의 집이 있는 곳입니다

 

하지만 너무 큰 기대를 하고 가면 실망이 크다고 하네요

 

스타들이 곳이라고 해도 스타들을 자주 볼수 있는건 아니니까요

 

 

 

 

금속 테이블, 플라스틱 의자들이 잔뜩 있는 곳 지저분한

 

블랙 와틀을 내려다보는게 다라고 하네요

 

 

 

 

태국의 유명한 사창가라고 하지만 그렇게 예쁜 사람이 없고 재밌지도 않다고 하네요

 

무엇보다 관광하러 갔는데 이런곳을 찾는 사람이 있을까요...? 

 

 

 

 

 

아름다운 바닷속의 모습이 아닌 미역이나 해초들이 득실거리는 곳 물은 뿌옇고

 

구경할만한 물고기도 없고 바나나보트와 제트스키를 계속 피해 다녀야 해서

 

제대로 즐길수도 없다고 합니다

 

 

호주 할거리 남자의 자격에서 여행한 곳

해외 2013.02.15 12:12 Posted by 노보크석민

 

 

남자의 자격이라는 프로그램에서 호주에서 배낭여행하는 걸 찍은 적이 있었는데

 

그때 갔었던 곳입니다 김태원팀과 이경규팀을 짜서 몇일간의 일정을 두고 여행을 하는 모습을 담았는데요

 

이 내용때문에 여행사들이 이익을 많이 봤다고 하네요 자연의 아름다움과 신비로움을 느낄수있는 호주!!

 

지금부터 남자의 자격팀이 다녀온곳을 소개해드릴게요

 

 

 

 

김태원 팀

 

 

* 10일 일정  (Coast & Karijini Safari )

 

퍼스에서 출발해 북으로 이어지는 해안선을 쭉 따라 엑스마우스까지 여행하고 내륙으로 들어가 카리지니

 

국립공원을 둘러보고 브룸으로 가는 일정이었습니다

 

 

 

Day 1 : Perth to Horrocks

 

Day 2 : Horrocks to Shark Bay

 

Day 3 : Shark Bay to Coral Bay

 

Day 4 : Coral Bay to Exmouth

 

Day 5 : Exmouth

 

Day 6 : Exmouth to Karijini National Park

 

Days 7-8 : Karijini National Park

 

Day 9 : Karijini to Great Northern Highway

 

Day 10 : Great Northern Highway to Perth

 

 

 

 

 

 

이경규 팀

 

* 7일 일정 (Kimberley & Bungle Bungles 4WS Safaris )

 

브룸에서 호주 최고의 국립공원중 하나인 킴벌리&Bungle Bungles를 보고 다윈까지 여행하는 일정입니다

 

 

 

 

Day 1 : Broome to Windjana Gorge

 

Day 2 : Windjana Gorge to Mt Barnett

 

Day 3 : Gibb River Road and Gorges

 

Day 4 : Gibb River Road to El Questro Station

 

Day 5 : El Questro to Bungle Bungles

 

Day 6 : Bungle Bungle National Park

 

Day 7 : Bungle Bungles to Kununurra Region

 

 

 

 

 

호주여행시기는 매년 4월말부터 10월말까지로 한정적입니다. 그 이유는 호주의 동절기시즌이면서 건기로 인해

 

 

여행에 적절하기 때문입니다.
이곳은 1년내내 여름이며 11월부터 3월까진 너무 뜨거운 여름이라서 여행을 하기엔 너무 힘듭니다

일본에서 가장 오래된 온천 시토쿠 도고 온천

해외 2013.02.08 10:21 Posted by 노보크석민

 

 

 

 

시코쿠에 있는 도고 온천은 일본에서 가장 오래된 곳입니다

 

도고 온천은 3000년 전 다리를 다친 학이 이 온천수로 상처를 고쳤다는 전설에서

 

역사가 시작됬습니다 신로가쿠지붕 꼭대기에 있는 백로 조각은 이전설을 말해주는 상징입니다

 

또 759년경에 만들어진 가집, 만요슈에도 등장하고 전설에 의하면 일본에 불교를 부흥시킨

 

쇼토쿠 태자도 이곳의 물을 즐겨 마셨다고 합니다 그뿐만 아니라 일본의 1000엔짜리 지폐에

 

새겨진 국민 작가 나쓰메 소세키의 소설(봇짱)에도 도고 온천이 등장합니다 장시 작가는 실제로

 

마쓰야마에 있는 학교에 교사로 부임받아 도고 온천을 즐겨 찾았는데 도고 온천 내부의 3층 끝 방에는

 

지금도 소세키가 머물던 봇짱의 방이 만들어져 있읍니다

 

 

 


1894년 세워진 도고 온천의 본관 건축도 볼거리중 하나입니다 110년 전 목재로 지어진 3

 

층 건물은 지붕 처마 위의 장식에 특히 정성을 들였는데

 

현재 일본의 중요한 문화재로 관리되고 있다고 합니다

 

도고 온천 1층에는 공동 콕욕탕이 있고 2층과 3층에는 일본 가옥 형태의 휴게실이 옛모습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공동 목욕탕만 이용하는데에는 400엔, 유카타를 입고 2층 공동 휴게실에서 다과까지 즐기는데는 800엔이 듭니다

 

3층에 다다미방으로 이루어진 각각의 개인실은 1200~1500엔을 낸다고 합니다

 

 

 

 

 

기회가 된다면 저도 꼭 한번 가보고 싶은 온천이네요 온천은 여름보다 겨울에 가야 시원하던데...

 

이번겨울은 힘들겠고 내년에 꼭 한번 가봐야 겠어요!!

캐나다 블루마운틴 스칸디나이브 스파

해외 2013.02.07 10:37 Posted by 노보크석민

 

 

온천하면서 산림욕을 즐기는 캐나다 블루 마운틴 스칸디나이브 스파

 

 

캐나다에서도 블루마운틴이 있습니다 커피로 잘 알려지 블루마운틴은 자메이카에 있지만 캐나다의 불루마운틴은 온타리오 주에서

 

손꼽히는 스키 리조트 지역입니다 웅장한 로키 산맥의 서부와는 달리 온타리오 주가 있는 캐나다 동부는 사실 높은 산이 거의 없습니다

 

동부는 흔히 캐네디언 실드라 해서 마치 방패를 엎어놓은 것처럼 평평한 산악지대가 동쪽 끝까지 이어집니다 블루마운틴의 높이도

 

해발 500m가 안됩니다 하지만 퀘백 주에 있는 몽트랑블랑과 함께 동부에서는 제일 유명한 스키 리조트로 꼽힙니다

 

블루마운틴이 있는 온타리로 주에는 캐나다에서 가장 큰 도시인 토론토와 수도 오타와가 속해 있습니다 블루마운틴을 가려면 보통

 

토론토에서 출발하는데 2시간정도 걸립니다 우선 여행자들이 도착하는곳은 블루마운틴 리조트. 한 개의 리조트가 있는 것이 아니라

 

10여개가 넘는 크고 작은 호텔과 토지가 모여 있기 때문에 자신이 묵는 호텔에 따라 동네가 조금씩 달라집니다 가장 유명한 호텔은

 

웨스틴 트릴리움 하우스입니다 이 리조트 뒤편으로 돌아가면 밀 연못 너머로 아름다운 블루마운틴 빌리지의 모습이 펼쳐집니다

 

 

 

 

 

 

 

 

 

2007년 세계적인 호텔 멤버쉽 더 리딩 호텔 오브 더 월드에 가입한 타바콘 그랜드 스파 더말 리조트는 5성급 리조트로

 

코스타리카 북쪽에 위치한 아레날 화산 기슭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아름답고 환상적인 자연에 둘러싸인 타바콘 그랜드 스파 더말 리조트는 114개의 럭셔리한 룸으로 이루어진

 

리조트로 3회의 월드 트레블 어워즈 수상 경력과 3번의 관광인증서를 보유하고  있는 최고의 리조트로 각광받는 곳입니다

 

풍요로운 해변이라는 뜻의 코스타리카는 세계에서 손꼽히는 해변을 자랑하는 곳입니다

 

또 이 아름다운 해변 뒤에는 원시림이 평처지는데 국토의 절반이 원시림이고 25%는 생태 보존을 위한 국립공원으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라포르투나 마을이라는 곳에서 아레날 화산과 국립공원을 둘러보는 여행을 시작할수 있습니다  

 

코스타리카의 수도인 산호세에서 130km 정도 떨어진 곳에 있는데 도로 상태가 좋지 않아 3시간을 넘게 가야 합니다

 

날이 좋으면 라포르투나 마을 어디에서나 하얀 연기를 내뿜는 아레날 화산을 볼수 있습니다

 

해발 1633m 높이의 원뿔형 모양을 한 아레날 화산은 밤이 되면 빨간 불꽃을 내뿜고 뜨거운 용암을 흘리며 신비로운 모습을 연출합니다

 

아레날 화산 지역에서 가볼만한 곳은 파라콘 그랜드 스파 더말 리조트 입니다

 

정글같은 숲으로 둘러싸인 야외 스파 단지에 화산지대에서 내려오는 뜨거운 온천수가 계곡물처럼 흐르는 곳입니다

 

온천수를 인공적으로 받아 탕을 만들어 둔것이 아니라 자연스럼게 흐르게 놔둔 것이 특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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